프레드릭 콘스탄트에서 새로운 다크 그레이 클래식 월드타이머 매뉴팩처 컬렉션을 소개합니다.

월드타이머 타임피스는 많은 시계 애호가들의 필수 아이템으로 전 세계 모든 곳의 시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12년 프레드릭 콘스탄트 월드타이머의 첫 출시 이후로 시계는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매뉴팩처 시계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후 월드타이머는 폭넓은 컬러 팔레트의 11가지 모델로 제작되었습니다. 2019년, 이처럼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여행용 시계의 또 다른 컬러 버전을 선보게 되었습니다. 전 세계 지도가 정교하게 새겨진 다이얼과 세계 여행을 꿈꾸게 만드는 아우터 림에 24개 도시가 표시된 다크 그레이 컬러의 디자인입니다. 6시 방향에 표시된 날짜는 월드타이머 기능을 더욱 완벽하게 만들어줄 뿐만 아니라 나아가 시계의 심미적 효과를 더욱 강조합니다. 각 시간의 인덱스로 다이얼에 가독성을 더하여 더욱 편리하게 시간 확인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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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새로운 클래식 월드타이머 매뉴팩처는 42mm의 로즈 골드 도금 스테인리스 스틸과 기본 스테인리스 스틸의 두 가지 모델로 각각 718개로 한정 생산되었습니다.
FC-718 칼리버는 매우 특별한 시계 부품입니다. 브랜드에서 자체적으로 디자인, 개발 및 제작되었을 뿐만 아니라 날짜 및 월드타이머 기능 모두 별도의 푸시 버튼 없이 크라운만으로 조정 가능합니다. 간단한 시계 설정에는 세 가지의 세팅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크라운을 위를 향해 돌려 시계를 감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크라운을 각각 위, 아래 방향으로 돌려 날짜와 도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는 크라운을 아래 방향으로 돌려 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타임피스는 24시간 낮/밤 인디케이터와 24개의 도시가 표시된 두 개의 분리된 디스크가 탑재되어 있습니다. 매뉴팩처 무브먼트인 FC-718 칼리버는 페를라주(Perlage)와 원형의 꼬트 드 제네브(Côtes de Genève)가 장식되어 있으며 42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갖췄습니다. 다크 그레이 타임피스는 화이트 컬러 스티치로 마감한 다크 그레이 컬러의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으로 완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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