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릭 콘스탄트에서 새로운 두 가지 클래식 까레 여상용 타임피스를 출시합니다.

사각 형태의 타임피스는 워치메이킹 역사에서 늘 특별한 자리를 차지해 왔으며 오늘날에도 여전히 이상적인 클래식 드레스워치로 남아있습니다.

멋스러우면서도 독창적인 멋을 지닌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새로운 모델은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입니다.
먼저 첫 번째 버전은 로마 숫자 프린트와 기요셰 장식의 실버 컬러 다이얼이 탑재된 두 가지 컬러의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되었습니다. 두 번째 버전은 측면을 34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하고 폴리싱 처리한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 로마 숫자 인덱스의 마더 오브 펄 다이얼, 네이비 블루 컬러의 크로커다일 패턴 유광 소가죽 스트랩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두 가지 타임피스 모두 시, 분을 표시하는 FC-200 쿼츠 칼리버로 작동됩니다.

진정한 프레드릭 콘스탄트만의 여성을 위한 시계를 상징하는 섬세한 기능을 더하면서도 이처럼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재해석함으로써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클래식한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합니다.

FC-200MCD16_FC-200MC12B